두 사람이 약속한 그 날에,
오셔서 함께해 주시면 더없이 큰 기쁨이겠습니다.
"매일이 새롭고, 매일이 익숙한"
그런 사람을 만났습니다.
3년의 시간이 흘러,
저희는 평생을 함께 걷기로 약속했습니다.
그 작은 약속이 큰 시작이 되도록,
두 사람의 가장 가까운 분들을 모시고
마음을 나누고 싶습니다.
오셔서 두 사람의 시작을 축복해 주세요.
8월 17일까지 회신 부탁드립니다.
식사 인원 파악에 큰 도움이 됩니다.
먼 길 오시는 부담 없이 마음을 전하고 싶으신 분들을 위해
아래 계좌 정보를 안내드립니다.